매출도 비용도 워크플로우에서 나옵니다. 임원부터 사원까지 일하는 방식을 같은 자로 재고,
우리 회사 AX의 기준선과 8대 처방, 5대 실행패키지를 만들어드립니다.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지만 성과는 드뭅니다. 결국 일하는 방식의 막힌 곳을 AI를 활용해서 풀음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확대를 이루어냅니다.
제품이나 사업전략에 앞서, 회사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 즉, 워크플로우 관점으로 봅니다. 경영진이 보는 회사와 현장이 겪는 차이를 분석하고 AI와 역할분담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AX를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목표는 매출확대 또는 비용절감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AX를 통한 활동이 데이터기반으로 성과관리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AX 건강검진은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을 위한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성과관리를 위한 기준선을 정하는 것입니다.
점수표가 아니라 결정 기록이 남습니다. 종합진단보고서 한 권과 경영진 결과보고회 90분, 그리고 다음 90일에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가 Owner와 완료조건과 함께 문서로 남습니다.
무엇을 팔 것인가(Business AX)가 바뀌는 회사도, 그 밑에는 어떻게 일할 것인가(Operation AX)가 먼저 깔려 있습니다.
접수·데이터 보강·우선순위화를 AI가 맡고 언더라이터는 판단만. 체결률 목표 2%→6%, 신규 보험료 $1B→$4B (2030 목표).
OPERATION AX정비·부품·공급망 데이터를 묶어 병목을 실시간으로 보게 하자, 같은 설비·같은 인원으로 엔진 출하 26% 증가.
OPERATION AX퇴원 지시→실제 퇴원 1시간 단축, AI 작성 보험 이의신청서 1,200건+. 병상을 새로 짓지 않았습니다.
OPERATION AX화주와 차주를 AI가 직접 잇는 플랫폼을 신사업으로. 자동배차 성공률 50%→80%가 된 뒤에야 장사가 됐습니다.
BUSINESS AX우리는 하루 일과 중 C·D·A에 시간을 어떻게 나눠 쓰고 있을까요? 쪼개 놓고 칸마다 물으면, AI가 할 칸과 사람이 남아야 할 칸이 보입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듣고 조율하고 판단하는 일
사람이 남아야 하는 곳검색하고, 취합하고, 정리하고, 문서작성하는 일
AI가 가장 잘하는 일사람 몸이 직접 움직여서 하는 일
업무별로 다시 CDA주간보고 담당 AI, 견적 담당 AI, 정산 담당 AI, 고객응대 담당 AI. 사람 직원 한 명이 들어오면 붙는 체계가 AI 직원에게도 똑같이 있어야 합니다.
AI 직원은 특정 직원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AI를 부리는 직원만 빨리 끝나는 회사 — 이건 AX가 아니라 격차입니다.
AI를 쓰느냐로 사람을 차등하지 않습니다. 다만 AI로 더 큰 성과를 낸 사람은 성과평가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AI 친화적인 직원들 위에 AI를 안 쓰는 부장이 있으면 시너지가 나지 않습니다. "이거 네가 쓴 거 맞아?"라고 묻는 회사, 많습니다.
AX Native로 간다는 것은 조직문화 자체가 AX 조직문화가 된다는 뜻입니다.
경영자의 스폰서십이 있고 전 직원이 동참할 때 진정한 AX Native가 될 수 있으며, 데이터기반의 성과관리 체계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AX 성공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기준선입니다. 그 기준선을 재는 일이 AX 건강검진입니다.
전 임직원 설문 외에 경영진 인터뷰, 담당자 인터뷰, 16개 영역별 체계 확인 및 업무현장 관찰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진합니다.
Operation AX는 워크플로우 중심의 분석을 넘어 AX 경영전략부터 조직문화, 성과체계에 이르는 종합점검과 함께 의사결정에 필요한 처방을 드립니다.
성숙도 3.2점, 업계 상위 몇 %는 드리지 않습니다. 점수는 결정을 대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보였는가 → 무슨 뜻인가 → 왜 그럴까 → 경영에 어떤 영향인가 → 무엇을 권하는가 → 회사는 무엇을 정하는가.
한 문장 진단 → BARO 최우선 권고와 대안 → 위험 허용선 → 더 확인할 일 → 채택할 PRIMARY와 Owner → 기록 확정.
승인 · 보류 · 추가검증 · 대안선택 중 하나. 승인에는 Owner·90일 결과·통제조건이, 보류에는 사유·재검토 조건·기한이 함께 붙습니다.
| 회의 안건 | 검진 전 | 검진 후 |
|---|---|---|
| AI 예산을 어디에 | 각 부서가 필요하다고 말한 순서대로 | 막힌 곳이 확인된 영역부터, 먼저 갖출 것 순서대로 |
| 도구를 더 살까 | 외부 제안과 다른 회사 사례를 보고 판단 | 지금 있는 도구를 왜 안 쓰는지 먼저 확인하고 판단 |
| AI 자동화를 시작할까 | 기술적으로 되는지를 기준으로 결정 | 안전장치와 책임과 되돌리기가 준비됐는지로 결정 |
| 성과 보고 | 아낀 시간 추정과 잘된 사례 발표 | 같은 방식으로 잰 전후 비교와 진짜 줄어든 시간 |
| 인력 계획 | AI 도입과 인원 감축을 막연히 엮음 |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원칙을 먼저 정하고 따로 논의 |
설문과 자료 수집과 인터뷰는 차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기간에 함께 진행합니다. 직원 한 분이 쓰는 시간은 설문 10분 남짓입니다.
경영진 총괄 한 분과 실무 담당자 한 분. 총괄은 IT 임원보다 여러 부서를 움직이고 결과를 경영회의에 올릴 수 있는 분이 좋습니다.
회사 전체를 볼지, 핵심 부서부터 볼지. 이 결정으로 범위와 일정이 정해집니다.
설문 기간 5~7일과 경영진 보고회 날짜를 먼저 잡습니다. 보고회 날짜가 정해지면 나머지는 거꾸로 계산됩니다.
인원은 어느 쪽인지 고르는 기준이고, 실제 계약은 조직 수·인터뷰 횟수·검토할 업무 수·사업장 수로 정합니다. 다섯 가지 방법과 결정 기록은 모든 구성에 동일합니다.
| Lite100명 이하 | Standard100~300명 | Plus300~1,000명 | Enterprise1,000명 이상 | |
|---|---|---|---|---|
| 조직 수 | 3개 이하 | 4~6개 | 7~12개 | 협의 |
| 검토할 업무 | 2개 | 5개 | 7개 | 협의 |
| 걸리는 기간 | 2주 | 3주 | 4~5주 | 6주 이상 |
| 보고서 | 40쪽 내외 | 79쪽 표준 | 표준 + 본부별 부록 | 표준 + 법인별 |
| 포함 | 조직 등록 · 설문 운영 · 자료 자가점검 · 인터뷰 · 종합진단보고서 · 사실 확인 1회 · 경영진 결과보고회 | |||
| 별도 | 5대 실행패키지(P1~P5) · 전 직원 설명회 · 직무별 교육 · AI 에이전트 개발 · 시스템 구축 — 후속 여부는 고객이 결정합니다 | |||
우리는 왜 AX를 해야 할까요. 답은 워크플로우에 있었습니다.
짐작하지 마시고, 먼저 재보십시오.